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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iberight(화이버라이트), ‘재활용 불가한 것’ 재활용

리사이클링(친환경)

by 나도영환도사 2022. 12. 1. 08:4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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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능하도록 시험가동자원 회수 전문기업 Fiberight(화이버라이트)가 영국 사우스웨일즈에 새로운 생산시설과 기술센터를 설립했다. 이 회사는 혁신적 자원회수 기술을 사용해 폐기물로부터 시장에 판매할 수 있는 재생원료 생산이 가능하도록 물질 회수를 확대할 계획이다. 


사우스웨일즈 스완지의 산업단지에 자리한 이 공장은 Fiberight의 핵심기술인 물을 사용한 HIDRACYCLE™ 공정을 통해 생활 폐기물로 귀중한 자원을 회수하고 재활용할 예정이다.


경제적으로 지속가능한 이 공정은 병, 봉투, 포장지, 통, 트레이 등 포장재뿐 아니라 음식물 쓰레기, 종이 카드, 금속, 골재(유리 및 모래)까지 생활 배출 쓰레기에서 재활용가능 물질의 70% 이상을 회수한다. 회수된 폐기물은 재활용을 거쳐 순환경제를 위해 더 높은 가치를 지닌 제품에 사용된다. 


플랜트의 현재 생산능력은 연간 12,000 ton으로 Fiberight는 이를 기반으로 R&D와 공정 검증작업을 하고 있다. 초기 투입 원자재는 잉글랜드와 웨일스 지역의 폐기물 분류 시설(MRF)에서 재활용 불가로 거부된 플라스틱 폐기물이다. 이 재활용 불가 폐기물은 순환경제 원칙에 따라 회수와 재활용할 수 있는 상당량의 재활용가능 물질이 포함되어 있으며, Fiberight의 공정은 이 같이 유실된 자원을 회수할 수 있다.


Fiberight의 대표는 “우리는 10여년 전에 ‘자원 정제소’ 또는 ‘쓰레기를 원료로 사용하는 제조시설’이라는 개념을 발전시켜, 현재 시험과 테스트를 거치고 있는 독특한 공정 개발을 하고있다”고 설명한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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